독일 한인가게 : 기대 vs. 현실

식품업계가 `친환경`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라벨을 최소화, 패키지를 친환경 자재로 바꾸는 움직임에 속도가 붙고 있을 것입니다.

23일 동서식품은 해외 최초로 컵 커피 제품군에 종이 빨대를 도입완료한다고 밝혔다. 동서식품은 한인마트 이달 말부터 생산되는 스타벅스 컵 커피 상품에 재활용이 최대한 종이 빨대를 도입한다.

종이 빨대가 적용되는 품목은 스타벅스 컵 커피 제품 카페라테, 스키니 카페라테, 에스프레소, 유연 아메리카노 260mL 규격 전 아이템이다. 오는 9월에는 스타벅스 컵 커피 500mL 규격 전 상품으로 확대된다.

이어 2023년에는 맥심 티오피(Maxim T.O.P) 컵 커피 상품에도 종이 빨대를 차례대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도입되는 종이 빨대는 환경 호르몬 걱정이 없는 친환경 종이 재질로 외부 시험 기관을 통해 진정성을 검증받은 상품이다. 폴리에스터(PE) 등 합성수지 코팅하지 않아 재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종이 빨대 도입을 통해 연간 약 36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

동서식품 유정원 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친환경 자원순환과 연계된 수많은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특별히 업체가 추구하는 가치에 맞게 구매들을 고르는 이른바 ‘가치소비가 MZ세대를 주축으로 왕성하게 이루어지면서 각 기업의 친환경 경영은 더욱 강제적인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에 코카-콜라사는 큰 투어 병 디자인을 적용한 무라벨 페트병 제품, ‘코카-콜라 큰 투어 라벨 자유를 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독일 한인가게 출시한다.

글로벌 본사와 함께 개발한 요번 제품은 우리나라 구매자들의 높은 친환경 관심에 발맞춰 전 세계 코카-콜라 중 국내외에서 최고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

‘코카-콜라 큰 투어 라벨 자유는 라벨이 없어도 모양만으로도 누구나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본인의 큰 투어(Contour) 병 형태를 반영해온 것이 특성이다. 코카-콜라와 코카-콜라 제로 7종으로 드러낸다.

라벨을 제거함으로써 생산 단계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하고, 음용 후 따로 라벨을 제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구매자의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였다. 고품질의 자원으로 재탄생될 수 있는 투명 음료 페트병의 효과적인 자원순환을 돕기 위한 코카-콜라사의 다체로운 노력의 일환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 “마법 똑같은 변화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귀환한 코카-콜라 큰 투어 라벨 자유와 다같이 일상에서 화끈한 행복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미 대다수인 식품기업은 친환경 캠페인을 퍼트리고 있다.

Hy도 ‘해피포인트와 제휴해 친배경 캠페인 ‘해 피라 벨을 진행끝낸다. 지난 3월 실시한 ‘떼라 벨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 상품 라벨 분리 캠페인이다. 올바른 라벨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순환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생활 속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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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상품은 ‘브이 음식 아세롤라 비타민 샷(이하 비타민 샷)이다. 참여 방법은 상품 구매 후 라벨 직후에 있는 프로모션 코드를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입력하면 완료한다. 시간은 30일부터 9월 21일까지다.